썰물로 바닷물이 빠지면 모랫길이 드러나는 선재도의 명소, “CNN 선정 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섬” 목섬입니다. 모랫길을 따라 걸으면 무인섬인 목섬을 둘러볼 수 있는데, 갯벌이 아니기 때문에 발이 빠지지 않아 아이들도 함께할 수 있습니다. 방문 전 물때를 확인하는 것을 추천합니다.
주소: 옹진군 영흥면 선재리 / 소요시간: 차량 5분 소요
어촌체험마을(갯벌체험)
선재도 갯벌에서 조개와 게를 잡아볼 수 있습니다. 직접 잡은 조개는 가져갈 수 있어 아이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합니다.
주소: 옹진군 영흥면 선재로 5 / 소요시간: 차량 5분 소요
영흥도 하늘고래전망대 & 스카이워크
영흥대교와 서해바다, 하늘고래 조형물을 한 눈에 담을 수 있는 전망대입니다. 낮에는 스카이워크와 함께, 밤에는 LED 조명이 들어와 야경명소로 즐길 수 있습니다.
주소: 옹진군 영흥면 영흥북로 74 / 소요시간: 차량 5~10분
탄도항 & 누에섬
서해의 유명한 일몰 명소인 탄도항에서는 하루 두 번, 썰물 때 바닷길이 열려 누에섬까지 도보로 관광이 가능합니다. 누에섬의 등대 전망대에서는 탄도항과 대부도, 제부도까지 볼 수 있습니다.
주소: 안산시 단원구 대부황금로 7 / 소요시간: 차량 30분 소요
시화호 & 시화나래조력공원
바다와 호수를 나누는 시화방조제 중앙에는 친환경해상공원 시화나래조력공원이 조성되어 있습니다. 공원에 위치한 시화나래휴게소의 달 전망대와 시화방조제 드라이브도 함께 추천합니다.
주소: 안산시 단원구 대부동동 / 소요시간: 차량 30분 소요